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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종류 구분, 비교 정리

by 팩트폭행 비밀의커피 202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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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간병인 보험 활용 유형

간병인보험 사용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보통 간병이 필요한 경우를 생각하면 심각한 장애를 가지거나 반신마비 식물인간 등을 생각하기 쉬운데, 과연 그럴 때만 필요한 것일까요? 오늘은 간병인보험 종류와 생각보다 꽤나 유용한 활용법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겠습니다.

간병보험 특징 및 종류

우선 간병인보험 상품에 대해 큰 틀을 한 번 정리해야, 어디에 사용하는지 어떤 상품을 골라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겁니다. 기존의 간병보험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 치매 간병
  2. 장기요양 간병
  3. 상해 및 질병 간병

자녀 간병

치매는 말 그대로 치매에 걸린경우 해당 환자를 케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하루 8시간에서 12시간 정도를 케어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장기요양이란 노화 또는 특정한 사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지는 경우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상황에서 도움을 받는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24시간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상해 및 질병은 사고나 질병수술 등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할 때 병원에 입원해 있지만 가족들의 도움을 받지 못할 때 도와줄 다른 사람을 구하여 생활에 도움을 받는 경우입니다. 상해 및 질병 입원 간병의 경우는 오전, 오후를 나눠 4시간씩 사용하기도 하며, 8시간을 기준으로 하루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가족케어

하지만 앞서 살펴본 치매나 장기요양상태와는 달리 상해 및 질병 간병인 보험은 늙어서가 아닌 젊은 사람에게도 상시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이 조금 다릅니다. 가장 큰 일례로 교통사고를 들 수 있습니다. 요즘은 워낙 교통사고가 많기도 하고 그에 따른 부상이 다양하기에, 여전히 건강하지만 다리에 깁스를 해서 못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본인이 움직이기에 무리가 있다면 간병인 사용을 통해 그 생활의 어려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의 간병인 지원 방식과 변화점

기존에는 치매나 장기요양 간병이 주를 이루었기에 노인이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해 및 질병 간병 상품도 새롭게 출시되고 서비스 방식 또한 사람을 직접 보내주는 것이 아닌, 사람을 쓰는데 필요한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도 생겨났습니다.

기존의 사람을 지원하는 방식은 입원 2일 전부터 회사에 사람을 요청하고 보험사는 연관된 업체에 요청하여 사람을 파견해야했습니다. 이런 경우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대도시에서 파견 오는 간병인 분들을 기다려야 했고, 간병해주는 분들도 멀리에서 출장을 와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병인력지원

하지만 최근에는 요양보호사나 간병사 자격을 갖춘 분들도 많아졌으며, 각 지방에서 여러 방법으로 간병일을 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을 두고, 보험사에 연계된 업체에서만 사람을 지원받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모로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간병인 보험의 변화

그래서 최근에는 주변의 간병인 중 내가 원하는 사람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의 상품도 등장했는데, 1일 당 10만 원의 특정 금액을 지급하여 원하는 사람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고 그에 대한 일당을 지급하는 방식인 것이지요. 물론 이런 사용 과정에서 정식 등록된 간병업체를 통해 사용 영수증을 발급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입니다.

앞으로의 간병보험 변화

앞으로는 이런 정액지급형 간병인 보험이 더 많이 생겨날 텐데요, 사람을 직접 지원받는 방식은 그 사용 과정에 있어 다양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기에 정해진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이 더 널리 활용될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을 직접 지원받는 방식이 불편할 수 있지만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24시간 간병의 경우에는 그 이용 금액이 천차만별이기에 하루 20만 원을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금액과는 무관하게 사람을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극한 간병의 경우에는 사람 지원 방식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금액 지급형 방식은 대략 10만 원 내외의 금액을 1일 기준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24시간 케어가 필요한 경우는 그 금액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20만 원의 비용이 들지만 실제 간병보험에서 지급받는 금액은 10만 원이니 치매나 장기요양에는 부족한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간병인보험의 변화

입원지원 간병보험

하지만 일반적인 상해나 질병으로 일원시 사용하는 간병은 극한의 환경이 아니고 간병하는 분들도 난도가 높지 않기에 금액 조정을 적절히 한다면 10만 원을 받아 7만 원 정도 금액은 하루(8시간 내외) 간병비로 지급하고 나머지 3만 원은 본인의 생활에 플러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교통사고에도 간병인 비용을 받아 인력 도움을 받고 나머지 금액은 입원일당을 추가로 받는셈 친다면, 정액으로 지급하는 간병인 보험 상품은 젊어서부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일 수 있습니다. 최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입원일당 한도가 6만 원~7만 원인 점에 비추어본다면, 간병인 보험을 잘 활용 시 실제 입원일당이 하루 10만 원에 육박할 수도 있습니다. 

사고 입원 일당 활용

10만원 정액 지급 상해 간병인보험

평소 보험에 입원일당이 부족하다고 느낀 분들이 있다면 이번 상해간병비 보험을 잘 활용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간병 일당은 상해 간병과 질병 간병을 각각 따로 가입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클 수도 있습니다만, 상해 간병비 보험의 경우 특가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략 3만원 대 금액으로 5년 납부하고 100살까지 사용(1일 10만 지급형, 180일 한도)할 수 있는 상해 간병비(입원 시 사용 가능) 상품이 궁금하거나 필요한 분들이라면 아래 카톡으로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상품은 금세 사라져 버릴 수도 있으니 기회가 있을 때 잡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open.kakao.com/o/gfs7rjv

 

아델라의 보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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