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2주 합의금 좀 더 많이 받는법 없을까?

"교통사고 2주 진단 통원치료 합의금 금액 관련 요약글" (안보셨다면 이 글 부터)

 

보험회사 직원이 필요로 하는 합의, 도대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보험 회사 직원들이 합의를함에 있어 조금 불리한 경우에 있는 상황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교통 사고가 나면 교통사고 피해자들은 굉장히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차를 고치고 병원에 가서 본인도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시간도 없고 실질적으로 여유자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한 달에 몇 번씩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분들도 그 월급을 쪼개서 적금을 넣고 카드값을 내고 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이래저래 다양한 소비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 번에 병원도 다니면서 자동차도 고치는 금액을 납부 하기란 생각만큼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선 사고가 나고 나 병원 치료를 받게 되면 금액적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험 회사 시공가 교통사고 2주 합의금에 대해서 논쟁을 하게 되는데요 교통사고 상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어느 정도의 금액이 필요할 것 같다 말하면 보험회사에서는 당연히 안 된다고 얘기합니다 매우 단호하게 말이죠.

 

그런데 가끔 말도 안 되게 내가 이야기하는 상대로 맞춰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무리 얘기해도 씨알도 안 먹힌다고 하는데 어떤 분들은 그냥 얘기 했더니 알았다고 바로 해 준다고 오늘 중으로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는 과연 어떤 경우일까요?

 

우선 첫 번째로 보험 회사 담당자가 실적이 필요해서 빨리빨리 실적을 세워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본인도 똑같겠죠 내가 회사에서 실적을 채워야 되는데 그 실적을 못 채우고 있다 그러면 조금 무리해서라도 합의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는 정말 알 수가 없어요.  보험회사 직원이 내가 실적이 부족하니 빨리 합의를 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고요 그리고 그 실적이 부족한지 아닌지 내가 알 수 있는 방법은 절대 없습니다 심지어 내가 해당 보험 회사에 지점장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알려 줄 사람은 아무도 없죠 단순히 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어느 회사든지 각 시기가 되면 정산을 하게 되는데요 그 정상 기간에 맞물리면 조금 더 원활한 합의를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회사가 마찬가지겠지만 매월 말일 쯤에는 해당월에 진행된 일들에 대해 월말 보고를 하고 실적 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사례에서 말한 것처럼 그 직원이 자신의 실적을 회사에 보고해야 하는데 그 보고 하는 기간에 물리게 되면 조금 더 무리를 해서라도 합의를 하고 자신에 합의 건수를 채우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런 건수를 채우려고 하는 경우가 그렇게 많을까라고 한 번쯤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한 건 두 건 세 건 열 건 다양한 건수의 사례들을 진행해 나가지만 막상 회사에서 100건을 채우라고 했는지 500건을 채우라고 했는지 1000건을 채우라고 했는지 그런 건 누구도 알 수 없겠죠. 앞서 말한 것과 동일하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이 일하는 능력은 비슷비슷합니다.  옆에 직원이 100건을 했다면 다른 직원도 100건 정도 했을 것이고 나도 비슷하게 100건 정도 했을 것입니다. 그럼 팀내에서 대략 10건 20건 차이로 그 순위가 정해지게 되는데 그런 순위를 조금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살짝 무리하는 경향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월말 정산과 비슷하게 회사에서는 분기 말이나 연말에 그건 일해 왔던 실 적들을 다시 한번 정산 하게 됩니다 그런 정산 기간에 물린다면 또 한번 원활한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내용들은 회사를 다녀 보면 조금은 생각해 볼 만한 일 들이기도 한대요 이런 일들을 자신에게 조금씩 유리하게 적용해서 논쟁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통사고 합의서 좋은 조건들을 만들어 합의금을 조금 더 많이 받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본인이 알고서 얘기를 하라는 것이지 대놓고 보험회사 직원에게 당신 이제  월말보고 들어가야 하는데 나한테 유리하게 합의해 달라라고 말하는 분들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그 배경을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그 내용을 가지고 상대를 농락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 회사 직원도 본인과 똑같은 사람이며 이성적으로 감성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피해자를 가볍게 생각하고 보상을 더 많이 해주고 싶지만 회사에 속해서 일하는 사람은 입장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더 금액을 깎으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런 상황에서 피해자와 논쟁을 하게 되는데 그런 논쟁에서 보험 회사 직원을 골탕 먹이려고 한다면 똑같은 사람의 입장에서 화가 날 수밖에 없겠지요 그런 경우에 그 누가 원만한 합의를 하게 해 줄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상대방을 항상 존중하며 이야기를 해주고 유리한 상황은 마음속으로만 알고 있기를 바라며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비난 또는 농락 같은 악랄한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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